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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히틀러가 했던 말들...

How fortunate for leaders that men do not think.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지도자들에게는 얼마나 행운인가!"

"거짓말을 하려면 굉장한 거짓말을 하라"

"대중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

"대중은 지배자를 기다릴 뿐, 자유를 주어도 어찌할 바를 모른다"




정말 이게 현실일까요?

 

Posted by 주차하기

새 컴퓨터를 마련하고, OS 및 기본 프로그램을 다 설치한 후라면,
가급적 백업이미지를 생성하면,
추후에 OS가 망가지거나, 컴퓨터에 이상한 바이러스등으로인해 망가지는경우
쉽게 원래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툴은 시만텍사에서 나온 Norton Ghost 이다.

그러나!
OS가 설치된 디스크가 FAT32가 아니라 NTFS라면 조심해야 한다.
간혹 Norton Ghost가 도스모드로 재부팅된후에, 이미지 생성작업창이 뜨자마자 컴터가 다운되어 버릴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고스트에서 제공하는 도스모드로 부팅한후에
cd ghost 해서 ghost 폴더에서
명령창에 ghost -noide 를 치면, 해결할 수 있다.
위 명령은 노턴고스트의 이미지생성을 계속진행할 수 있게해준다.


이것 해결하느라 머리 아팠던걸 생각하면...

Posted by 주차하기

"왕은 정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하나 뇌물을 억지로 내게 하는 자는 나라를 멸망시키느니라 "
-잠언29장 4절

오늘 교회에서 들은 구절이다.

잠언은 지혜를 모아놓은 일종의 교훈/격언집이다.


정의로운 지도자는 나라를 부강하게 한다.
하지만 뇌물을 강요하는 비리있는 지도자는 나라를 멸망시킨다.

이번 대통령선거에 나온 사람들과 오버랩 시켜서 생각해 보자...

누가 정의로운 지도자이고,
누가 비리있는, 비리천국인 지도자인지를...

국가를 부강케할 정의로운 사람을 세우고,
비리많은 사람은 퇴출 시켜야만 나라가 산다...

선거는 말만 잘해서 뽑히는 이벤트가 아니다.
능력있고 깨끗한 사람에게 국가의 최고지도자의 자리를 허락하는 것이다.

Posted by 주차하기
선진국이 되려면, 국민보다 그 국민을 다스리는 사회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회법률이 무엇보다 형평성에 맞아야 할 것이고,
그 법률을 시행하는 쪽에서는 공평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선진국이 아직 아니다...
수년전부터 선진국이 되고자 꿈꿔왔지만,
경제성장을 한다고 해서 선진국이 될수 있는것이 아니기에,
항상 선진국의 문턱에서 먼곳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사회제도는...
형평성에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
기득권세력에는 너무나 관대하지만, 그반대의 경우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국민성은 너무나 우수하다.
연민을 느낄줄도 알고, 힘을 모아서 어려운 난관들을 헤쳐나가기도 한다.
다만 제대로된 지도자가 없어서 헤메고 있는 것 뿐이다.

중우정치...
이는 민주주의가 다수의 어리석은 집단에 의해 어리석은 지도자를 뽑는것 부터 시작한다.
이제껏 많은 사람들은 '어짜피 될 사람'을 뽑자... 라면서 표를 행세한다.
차라리 옳지않는 사람에게 투표할 것이라면 차라리 잠이나 자라.
어짜피 될 사람을 뽑는다는 것은 분위기를 조장하는 무리에게 휩쓸려서 전체가 어리석어 지는 것이다.

비젼을 가진사람, 깨끗한 사람을 나라의 지도자로 세움으로써,
혹은 그가 나라의 지도자로써 선출이 안되더라도,
지지표를 얻어야 다음번 선거에도 나올수있는 것이다.
절대 '어짜피 될사람'을 뽑는 우는 범해서는 안되겠다.
소신있는 투표권을 행사해야 겠다.

제대로된 지도자를 세우자.
각종비리에 연루되어 도덕적으로 타락한 존재는 결코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이끌지 못한다.
제발 깨끗하면서 능력있는 사람을 소신있게 뽑아보자.
Posted by 주차하기
DVD 감상용으로 PC를 조립하고자 '다나와'사이트를 통해서 부품을 구하고,
어제 부품구매를 했다.

일단 본체주문에 375,000원(내부부품,택배비) + 18000원(케이스) 가 소요되었다.

(케이스만 따로 구매한 이유는, 케이스는 택배포장이 1박스 따로 포장이 되기때문에 무조건 택배비 4000원이 추가된다. 그래서 케이스는 인터넷으로 사지않고, 집주변 매장에서 사는게 더 싸게먹힌다.)

조만간 스피커내장형 22인치 와이드 LCD모니터(약 250,000원)만 추가로 구매하면 된다.

각 부품을 고른 선택기준은 다음과 같다.

부품구매시 참고사항
1. CPU는 비쌀수록 좋지만, 신제품의 경우 성능에 비해 가격거품이 너무 많다.
    콘로가 발열도 적고, 듀얼코어까지 특별히 사용할 빈도가 적다고 판단하여 콘로E2180사용.

2. RAM은 속도가 빠를수록 좋은데, 삼성DDR2가 다른제품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아주 좋았다.
    최근에는 RAM을 듀얼로 구성하면 성능이 좋아지므로 1GB짜리 두개로 구성하였다.

3. MainBoard 는 사용한 칩셋에 따라 성능차이가 크다.
   거의 최신칩셋에 해당하는 인텔P965칩셋을 사용한 부품을 선택하였다.

4. VGA 카드는 최근의 3D게임을 주로 할것이 아니면 저사양도 가능하다.
   하지만 가급적 성능이 좋은것이 향후사용을 위해 좋다고 판단하여,
    비교적 저가이면서 고성능을 선택하였다.
    DDR3 램을 사용한 VGA를 선택하였는데, DDR2에 비해 성능차이가 월등하다.

5. DVD-RW 는 DVD를 복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CD-COMBO대신 DVD-RW른 선택했다.
    CD-COMBO에 비해 가격차이가 거의 없었다. 약 1만원정도 차이?

6. 파워서플라이는 전체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
    파워가 부족하거나 불안정하면, 시스템이 저절로 꺼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400W급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히로이치제품은 소음이 적다고 유명하였기에, Heroich제품을 선택하였다.

7. HDD는 최근의 추세인 SATA2 규격으로 선택하였다. SATA2가 접근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전체 시스템 속도 향상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8. 키보드, 마우스
    키보드는 저가중에서 무난한 제품을 선택하였고,
     마우스도 비교적 저가중에서 선택하였다.
    이 둘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다나와 고객들의 평가를 엄청 반영하였다.
    키보드는 잘 안눌러지거나, 연타가 잘 안되는 제품도 있으니 그런제품은 피하고,
     마우스는 해상도가 1000DPI 정도 되는것을 써줘야 튀는형상이 없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는 삼성이나 로지텍 제품이 무난한듯 하다.

9. 케이스
     요즘케이스는 다 비슷비슷해서, 값싼 것 중에서
     usb포트와 사운드포트가 전면으로 나와있는것 중에서 선택하였다.
     슬림케이스는 열분산이 잘 안되어서 팬돌아가는 소리가 커질 염려가 있어서
     무난한 미들 ATX케이스를 선택하였다. (메인보드의 크기와 맞춰서 선택해야 한다)

10. 모니터
      모니터는 22인치 wide 중에서 선택하였는데, DVI입출력과 HDMI 중에서 고민했었다.
      HDMI는 영상과 음성을 하나의 포트를 이용해서 전송하는 것만 차이가 날뿐,
      영상의 품질은 DVI와 완전동일하다는 것을 안후, DVI입력 모니터를 선택했다.
       약 5~7만원만 더주면 대기업 제품으로 살수 있는데... 아직 맘을 정하진 않았다.

## 추가하는 내용
연말연시가 되니 가격이 며칠사이에 떨어지곤 한다. 아마도 성탄절까지는 가격하락이 계속될 듯 하다.
주문한지 3일째되는날, 메인보드가 4천원 더 싸졌다 ㅡㅡ;
다음엔 더 싸게 사고싶다면, 일단 주문을 먼저 해놓고, 하루이틀 기다려본 후에, 가격변동이 없다면 입금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일 듯 싶다.


아래는 구매한 리스트이다.



주문상품 제조사 상품명 단가 수량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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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콘로 E2180 정품 76000 1 7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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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DDR2 1G PC2-6400U CL6 17000 2 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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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 C2D P965 HDS 72000 1 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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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 지포스 7300GT XENON Champ D3 256MB 57000 1 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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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DVD-Multi SH-S203D 블랙 정품벌크 29000 1 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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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ichi Windmill Pro 400 47000 1 4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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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SATA2 160G (7200.9/8M) 슬림 정품 44000 1 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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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Optical Mouse Dark(몸바사) PS/2 벌크 7000 1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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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K301 블랙 5000 1 5000
 
 
   
선불 배송료 : 4000원
     
주문상품 가격합계 : 375,000원


따로 구매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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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코리아 D690 오로라 18,000원

추가로 구매해야 할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AlphaScan A5500DS 무결점    약25만원
Posted by 주차하기
지난 여름 결혼식을 마치고, 태국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힘이 좀 들더라도 많이 돌아다니자는 생각으로,
섬3개를 하루만에 돌아보는 코스를 예약했었는데,
도착한 다음날 실제 그 패키지를 겪어보니 너무 힘들었다.

스피드보트가 시속60km/h정도로 바다위를 뛰어다니는데...
(뛰어다닌다는 표현은 너무 빨리 가다보니, 물위를 퉁퉁 튕기면서 달려가기에 ...)
정말 멀미가 마구마구 생겼다...

겨우 참고참았는데 배를 탄지 40분정도 지나니 얼굴이 노래질 정도로 참기 힘들었다.
이윽고 내앞에 앉아있던 아이가 멀미를 했다.
난... 배가 어느섬에 멈춰서자마자 멀미를 했다 ㅠㅠ 10초만 더 참았으면 안할수있었는데...

그렇게 멀미로 시작된 뱃여행...
아직도 두개의 섬을 더 배로 다녀야 하기에, 겁났다.
결국 3개의 섬을 다 둘러보고 왔는데...
그후 며칠동안 속이 울렁거리고 속이 편치를 않았다.

나는 그럭저럭 참고있었는데, 갑자기 와이프가 속이 아프다고 호소를 해서,
호텔 보이에게 택시를 불러달라고 해서 근처 인근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 말이 잘 안통해서 겨우겨우 진찰을 받고, 여행자보험처리를 할 수 있을까 해서
소견서를 써달라고 했다.

한국에 돌아온후, 그 소견서와 영수증을 여행자보험회사에 제출해서 보험금을 타 먹었다.

근데 문제는 5개월 후에 일어났다. (큰 문제는 아닐수 있다.)
뱃속에 생긴 태아를 위해 태아보험을 들려고 하는데, 하필 그 보험상품이 예전에 여행자보험의 회사와
동일한 회사였고,
회사측에서는 여행자보험을 사용했을때, 약처방 받은것을 문제삼았다.
임신가능기간때 약을 복용했으니, 태아의 안전을 확신하지 못하니 보험가입을 거절한다는 거였다.

그제서야... 여행자보험을 남자명의로 들껄... 하는 생각이 났다.

아무튼 그래도 보험가입을 하고자 했더니, 병원에가서 의사의 소견서를 받아와야만
보험가입을 처리해 주겠단다...

괜히 여행자 보험 득 한번 볼려고 했다가 괜히 번거로운 일이 생기게 된거다.
Posted by 주차하기
국가의 안위를 책임지는 징병제.
그들은 국방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이다.

하지만 그들이 아주 소중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징집된) 군인들을 무가치하게 생각하며,
또한 될수만 있다면, 능력만 있다면, 힘있는 빽만 있다면, 징집을 회피할려고 한다.

왜그럴까?

만약 자본주의 사회가 아니라, 공산주의였다면, 모든것의 가치평가가 돈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면,
군인이라는 명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자원해서 군인이 되고자 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월급 만원정도의 군인... 어떻게 생각하는가?

군대에 가지 않으면 적어도 월급 백만원은 받는다, 하지만 군대에서 소위 썩고 있는동안 월급 만원가량...
거의 백배의 인간가치평가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처럼 싸구려 헐값이라는 평가는 곧바로 군 내에서도 사병을(그가 대학을 나왔든 나오지 않았든)
하나의 물건처럼 취급받게 만드는 주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부대에 장군이 오기로 되어 있다면, 며칠전부터 바닥을 쓸고 닦고, 하물며 아스팔트길에 걸레를 들고 나가서 닦는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을 보면 참 얼마나 하찮은 존재들인지 스스로들 느낄것 같다.

한 선배의 말을 들어보면,
훈련소에서 장군이 온다고해서 아침부터 풀을 뽑고 있는데, 직업군인의 아내와 아들이 그 근처를 지나가더랜다...
근데 그 꼬마아이가 군인들 쪽으로 갈려고 하니, 그 어머니가 하는말...
"얘 거기 더러워~!, 더러운데 가지말고 이리와!"
라고 했다는 이야기...
그렇다 그들도 사병들은 일개 쓰레기 같은 존재라는걸 아는거다...

그러기 때문에 공부 쫌 했던 대학생은 높은 직업군인의 자제분들의 과외선생으로 강제봉사 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현재 사병들은 일회용품이고, 싼맛에 함부로 쓰고 버릴수있는 존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구려들은
항상 공급이 넘치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병들이 그들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다면!
그들의 중요성에 비례하는 인건비(월급)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그들의 가치를 인정받게되고,
그들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을 것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으로 사람은 가치를 평가 받는다는 말은...
이는 비단 사병에만 적용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현재 사회는 이공계를 살려야 한다고 아우성이다.
하지만 정말 이공계를 살리고 싶다면, 공급을 오히려 줄여야 한다.
공급을 줄이고, 그들에게 충분한 인건비를 지급해야 할 것이다.
스스로 자존감을 가질수 있게한다면, 누가 이공계를 홀대 하겠는가!

이공계를 살리자면서 아우성인 사람들은, 결국 이공계 사람들을 착취하면서,
더 많은 헐값의 이공계생을 공급받으려는 사람들인 것이다.

진정으로 이공계를 살리고 싶다면, 이공계의 문턱을 높이고, 공급을 줄이고,
대신 인건비를 충분히 지급하여야 한다.

생각해보라, 돈 많이 번다는 변호사, 권력있다는 검사, 의사...
이들이 되기위한 문턱은 상당히 높다, 그리고 인건비도 엄청 받는다.
그러기에 그들을 양성/육성 해야만 한다는 목소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가치는 매우 높고, 그들처럼 되고자 하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Posted by 주차하기

주차장에 전면주차를 해놓고,
아침에 시동걸고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린후에,
차를 후진할려고 기어를 P에서 R로 옮기면
그 순간 뻑뻑한 기어의 힘을 이겨내고
강제로 옮겨야 할때가 생깁니다.

마치 기어를 붙잡고 있는 P기어의 톱니바퀴가 다 뭉개질거 같은 느낌이 들죠.

이런일을 자주 겪게된다면 결국 기어수명이 짧아지게 될겁니다.


이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차를 주차할때부터 잘해야 합니다.

1) 주차시
D나 R에서 곧바로 P로 옮기지 말고,
D나 R에서 N으로 옮긴후, 사이드브레이크 걸고, P로 옮기도록 한다.

2)출발시
시동후 사이드내린후 P에서 N으로 옮기지 말고,
시동후 P에서 N으로 옮긴후, 사이드브레이크 풀고 D나 R로 옮기도록 한다.

사소한것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관리를 잘해야 오래 잔고장없이 탈수 있겠죠? ^^

Posted by 주차하기

대통령선거는 누가뭐래도 아주중요한 이벤트이다.
국가의 수장이 누가 되느냐는 국가의 미래와 발전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허나, 그 중요성은 인정하지만, 대국민홍보에 써대는 돈은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주부터 도로의 3거리 4거리... 쪼금 크다싶은 도로의 교차로에는
아침부터 트럭이랑 유니폼입은 아가씨들 한줄로 늘어서서 음악틀어놓고 춤추고 홍보한다.
사실 시끄럽다. 난 이미 뽑을사람을 다 정했는데...
거기서 춤추고 응원하는 애들은 지지자라기보다 아르바이트생 이겠지?

국회의원이 많은 당은 국가에서 지원금이 많이 나와서 물쓰듯 돈을 쓴다고 한다.
시내 사거리마다 딴나라당 후보의 춤추는 애들은 널려있다. 없는데가 없을정도더라...
이것도 일자리 창출인가? ㅎㅎ

Posted by 주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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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리, 안전운행, 자가정비, 연비, 유쾌한 글,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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