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1. 예수님을 왕이자 제사장이라 하는 이유

멜기세덱은 아브라함때 (예루)살렘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음. 레위지파가 제사장하기 훨씬 전의 일임.
예수님은 레위지파가 아닌데, 어찌 죄를 사하는 일을 할수 있느냐에 대해, 언급하기 위해 구약에 멜기세덱이 등장한다고 함. 시편에도 다시한번 나온다 하고...

멜기세덱의 예시처럼, (다윗의 후손으로 왕을 낼수 있는 유다 지파이지만, 레위 지파가 아니기에 제사장이 될수 없는 것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예를 따라서) 왕이자 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라 함.

2. 예수님은 왜 예루살렘에서 죽어야만 했나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 한 모리아산이 예루살렘에 있다 함.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를 실제로 제물 삼으시고 속죄제로 받으심.

그래서 예수님은 유월절 예루살렘에 가셔서 십자가에 박혀야만 했던 거.

아브라함에게 이삭대신 제사를 드리게 할 양을 준비하신 것.... 그은혜를 베풀었던 그 사건이
실제로 그 아들 예수를 대속 제물 어린양으로 사용하신거.

인간에게는 아들을 희생하는 것을 명령만하고 행하게 하지는 않았으나, 하나님은 정말로 그 아들을 우리죄를 위해 희생하였다...라고 함.

3. 예루살렘의 의미
-왕이자 제사장이 다스린 곳 (멜기세덱)
-아브라함이 그 외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리려던 곳(모리아 산)
-왕이 다스리는 곳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모리아산 지역
-성전은 양/염소/송아지등의 피로 속죄제를 계속 드려야 하는 곳이었음

#히브리서 7장 읽다가/듣다가 찾아보고/물어보고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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